엔씨디지텍, WQXGA+ 디스플레이 채택한 ‘삼성 갤럭시북3 프로’ 론칭

엔씨디지텍 운영자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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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몰 엔씨디지텍이 신모델 프리미엄 노트북 ‘삼성전자 갤럭시북3 프로’ 시리즈를 새롭게 런칭했다고 02일 밝혔다.

‘갤럭시북3 프로’ 시리즈는 △초슬림 초경량 디자인 △‘삼성 멀티컨트롤’, ‘세컨드스크린’ 등 갤럭시 생태계 경험 △최신 인텔 랩터레이크 13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강력한 성능으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휴대성, 다양한 기기간 연계성을 강조한다.

'갤럭시북3 프로' 시리즈는 16인치 ‘NT960XFG-K71A’와 14인치 ‘NT940XFT-A51A’로 구분되며 16인치는 12.5mm 두께에 무게는 1.59kg, 14인치는 11.3mm 두께에 1.19kg의 가볍고 얇은 그라파이트 컬러의 얇은 두께와 사용성을 모두 갖춘 에센셜 디자인이다.

두모델 모두 16:10 WQXGA+ 고해상도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디스플레이와 인텔 13세대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했으며 30분 충전 시 35% 고속충전 지원 및 1회 충전 시 16시간 동안 노트북 사용이 가능하다.

화상회의  성능과 입력장치 역시 개선되었다. 풀HD 고해상도 카메라와 스튜디오 모드의 지원, 노이즈캔슬링 마이크 탑재로 화상회의 시 보다 생생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백라이트를 지원하는 프로키워드와 16인치 기준 39% 한층 넓어진 터치 클릭패드를 제공해 보다 편리한 컴퓨팅라이프를 지원한다.

갤럭시북3 프로 시리즈는 갤럭시 기기간 연계성 강화의 일환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자들에게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기기 간 파일이나 이미지의 송수신이 가능한 '퀵쉐어' 기능과 기존 노트북의 데이터와 설정값을 새로운 노트북에 안전하게 옮기는 '스마트스위치 애플리케이션, 한층 강화된 멀티컨트롤로 노트북과 태블릿, 스마트폰까지 제어할 수 있는 편의성까지 번거로움은 줄이고 생산성은 더해진다.


여기에 엔트리급 '갤럭시북3 360'인 NT750QFT-A51A 역시 함께 론칭한다. 갤럭시북3 360은 풀HD 터치디스플레이로 360도 회전이 가능해 접어서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S펜의 지원으로 필기나 드로잉이 가능하다. 13세대 코어 프로세서 탑재와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 칩셋을 장착해 크리에이터 뿐만 아니라 간단한 영상편집 역시 용이하다.


‘갤럭시북3’ 시리즈 사전 판매는 엔씨디지텍 네이버 스토어와 쿠팡,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구매 고객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증정과 ‘온라인 마켓별 선택·중복 쿠폰’ 제공을 포함한 다양한 사전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 케어 플러스’ 1년 이용권 △‘SSD 업그레이드' 비용 지원 쿠폰 △‘스타벅스파우치· 키링'세트 △윈도우 기본탑재 모델 한정 'Page737 메신저백' △기간제 컨텐츠 혜택인 밀리의 서재·북클럽·예스폼 서비스도 지원된다.

이 밖에도 선착순 한정으로 구매체험단이 운영되며 포토상품평 작성 및 바이럴 참여 등 미션 수행 후 응모하면 20만원 상품권이 지원되며, 포토상품평 작성 시 해피머니 상품권을 제공되고 두 미션은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이번 런칭 프로모션은, 온라인몰 및 제품별로 혜택내용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각 온라인마켓  행사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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